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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점

초롱이의 생활정보 2017. 7. 4. 10:02


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점

안녕하세요! 초롱이의 생활 정보 입니다. 태풍 난나돌의 소식이 있는 가운데 폭우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데 다들 폭우에 만전을 기하여야겠습니다. 참 날씨도! 몇일전까지 비도 안오고 무덥고 힘들었는데 날씨가 너무 변덕스러운것 같아요!!! 오늘 초롱이의 생활 정보 에서는 특히 여름철 폭염에 주의하여야할 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점에 대하여 알아볼까 합니다.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면 태양에서 나오는 열기로 인해서 일사병과 열사병이 발생하는데 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점 으로 일사병은 강하게 내리쬐는 햇빛에 오랜시간 노출되면서 의식을 잃고 심하면 실신까지 하게되는 증상으로 땀이 많이 나지만 피부는 오히려 차고 축축한 것이 특징이며 이런 일사병 증상이 나타나면 가급적으로 이온음료나 물을 섭취하여 탈수증상을 막아주는일이 최우선으로 조치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열사병은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어 체온조절이 잘 되지 않을때 실신할 수 있으며 꼭 무더운 여름철이 아니더라도 열사병에 걸릴 수 도 있습니다. 열사병 증상으로는 피부가 건조하고 뜨거운 경우이므로 우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하여 몸을 시원하게 해주거나 젖은 수건으로 체온을 낮추어주어야 합니다.  






다시 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점 에 대하여 자세히 말씀드리면 일사병이란 직사광선이 원인이되어 체온 조절을 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 일사병 입니다. 일사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여름의 강한 햇볕 아래에서 장시간 작업하거나 운동 할 때 주의해야합니다. 특히 야외나 해변에 가서 주의하셔야 하는데 피부를 지나치게 자외선에 노출할 경우 피부의 체온이 올라가고 건조하고 땀이 나오지 않게되는데 땀이 나지 않으면 상승한 체온을 낮출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끔은 그늘에서 쉬거나 수분을 섭취하셔야 합니다.  




열사병 증상으로는 고열, 두통, 메스꺼움, 현기증 등이 나타납니다. 열사병이란 고온 다습한 환경에 장시간 있는것으로 체온 조절을 할 수 없게 되는 것이 열사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량의 땀을 흘리고 수분과 염분이 현저하게 부족하고 체온이 너무 높아져 의식 몽롱하게 되는데 폭염이 계속되고 있을때는 고온 다습한 실내에서의 작업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작업을 하실때는 반드시 자주 수분을 섭취해주시고 휴식을 취하셔야 합니다. 열사병 증상으로는 의식장애, 경련 등이 나타나게됩니다. 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점 에는 다소 다른것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일사병과 열사병의 위험도, 증상, 대처법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은데 초기 증상으로는 현기증, 어지럼증, 손발저림 등이 증상이 나타나는데 시원한 장소로 이동하여 안정을 취하며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시면 회복이 가능한데 이는 열피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중간정도의 증상으로는 두통, 메스꺼움, 몸이 나른해지고 집중력과 판단력이 저하되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런 상태는 시원한 장소로 이동하여 안정을 취하며 충분한 수분과 염분을 보충하셔야 합니다.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가 필요하며 열경련, 열실신이 발생합니다.




중증의 심각한 증상으로는 의식장애, 경련, 운동장애의 증사을 보여주는데 이때는 시원한 장소로 이동하여 아이스팩과 같은것으로 몸을 식혀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때는 생명과 직결되므로 구급차를 호출하여야 합니다. 고열이 나며 정신이 몽롱한사태가 지속되며 생명이 위급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점 을 아는것이 중요하지만 인간의 체온조절과 깊은 관계가 있으며 온도와 습도에 신경쓰고 그와 함께 평상시 수분과 염분섭취가 중요하니 항상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상시 일사병과 열사병에 걸리지 않게 주의하시는 것이 중요하니 여러분들께서 이번 여름철에는 일사병과 열사병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도 이번 여름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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